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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피지 총리 “기후변화 대응, 지금 당장 필요”

    시티베니 라부카 총리가 프리-COP31 회의에서 기후 재정 지원을 촉구했다. 태평양 지역이 기후변화 최전선이라고 강조했다.

    · 피지, 나디

  2. 일반

    캐나다 의회서 기후변화 시위…노년층 활동가 11명 무단침입 혐의로 체포

    캐나다 오타와 의회 언덕에서 기후변화 대응 강화를 요구하던 노년층 시위 참가자들이 체포돼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산불과 홍수 피해를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하원의원들에게 전달하려 했지만 의회 건물 출입을 거부당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화석연료 인프라 대신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투자를 촉구하며 추가 집회를 예고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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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기후파괴 메가프로젝트 중단하라…서울 도심 7천 명 집회

    593개 단체가 서울서 7천 명 규모 집회 열어 정부 메가프로젝트 중단 촉구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국가감축목표 달성 저해 우려 제기 사업 재검토와 기후 영향 평가 투명 공개 요구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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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런던 과학박물관, 수십 년 파트너십 BP와 단절

    런던 과학박물관이 수십 년간 지속해 온 석유·가스 기업 BP와의 파트너십을 종료했다. 박물관 그룹은 현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협력을 마감한다고 금요일 발표했다. 환경운동가들은 장년간의 압력 끝에 이뤄진 결정이라며 '획기적 변화'로 평가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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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프랑스 어민·경찰·에너지 노동자 잇따라 시위…정부에 처우 개선 요구

    프랑스 어민들이 연료비와 운영비 상승, 규제 강화에 항의하며 포쉬르메르의 석유 저장시설을 봉쇄했다. 경찰과 전력·가스 노동자, 대학 관계자들도 임금과 근무환경, 예산 삭감 등에 반대하는 집회를 예고했다. 환경·동물보호단체와 소방관·간호사·학생 단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정 확대를 촉구했다.

    · 프랑스, 포쉬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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