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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美 미시시피 상원 92만표 중 65표 차…민주 콜롬, 현직 하이드스미스에 '초박빙' 우위

    미국 중간선거 미시시피 상원 선거에서 개표율 약 95% 기준 민주당 스콧 콜롬 후보가 462,857표로 공화당 현직 신디 하이드스미스 의원(462,792표)을 65표 앞섰다. 두 후보 득표율은 모두 48.9%이고, 무소속 타이 핑킨스 후보가 얻은 19,938표(2.1%)는 두 후보 격차의 300배가 넘는다. 미시시피는 결선 없이 최다 득표자가 당선되며 자동 재검표 제도도 없다. 남은 부재자·선서 투표 검증 결과와 소송 여부가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 미국, 잭슨

  2. 일반

    美 법원, 알래스카 상원 '동명이인 후보' 인증 저지 소송 기각…법무부 항소

    미국 알래스카 연방지방법원 섀런 글리슨 판사가 1일(현지시간) 상원 선거 결과 인증을 막아 달라는 법무부 소송을 기각했다. 법무부는 공화당 댄 설리번 의원과 이름이 같은 후보가 표를 갈라 놓았다며, 설리번 의원이 지면 인증을 막고 해당 후보 표를 분리해 달라고 요구했다. 판사는 원고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고, 법무부는 같은 날 항소했다. 설리번 의원은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 미국, 앵커리지

    AI
  3. 일반

    美 민주 하원의원, 자당 후보 대신 공화 로저스 지지…미시간 상원전 균열

    미국 미시간주 민주당 헤일리 스티븐스 하원의원이 1일(현지시간) 상원 선거에서 자당 압둘 엘-사이드 후보 대신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스티븐스 의원은 엘-사이드 측 외곽단체 광고를 반유대주의라고 비판해 왔고, 엘-사이드 후보가 "더는 캠프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하자 지지를 바꿨다. 트럼프 대통령은 "큰 움직임"이라고 반겼고 민주당은 "배신"이라고 반발했다. 투표를 이틀 앞둔 접전지에서 민주당 내분이 드러났다.

    · 미국, 디트로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