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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아이폰18 프로 '패닉풀' 오류… 애플 내주 업데이트로 해결

    아이폰18 프로에서 페이스ID 인증 실패 시 기기가 멈추고 재부팅되는 '패닉풀' 오류 발생. 사용자들 사이에서 문제 보고가 잇따르고 있음. 애플이 다음 주 초 수정 업데이트를 배포하기로 결정.

    AI
  2. 경제·금융

    애플,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한국 1차 출시 확정…초도 물량 부족에 품귀 우려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와 첫 폴더블 아이폰의 한국 1차 출시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출시 일정에 맞춰 온·오프라인 판매 시스템과 사전예약 준비에 착수했다. 초도 공급 물량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인기 색상과 고용량 모델을 중심으로 품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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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아이폰18 ‘패닉풀’ 논란…1천500건 교환인데 원인 기밀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의 '패닉풀'로 11일간 1,500건 넘는 교환이 나왔다. 애플은 구체 원인을 기밀이라며 공개하지 않아 불만이 커지고 있다. 원인·대응이 투명하게 정리될지에 따라 신뢰도 논란이 이어질 수 있다.

  4. 경제·금융

    애플, 터너스 체제 첫 실적 예상 상회…아이폰 호조에도 중화권 매출은 미달

    애플이 2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 회계연도 4분기(7~9월) 매출이 1,144억 8,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고 야후파이낸스가 보도했다. 주당순이익(EPS)은 2.10달러로 예상치 2달러를 넘었고, 아이폰 매출이 575억 8,000만 달러로 선전했지만 중화권 매출은 175억 4,000만 달러로 예상보다 12억 달러가량 적었다. 9월 취임한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의 첫 실적 발표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보합에 머물러 아이폰 18 프로·아이폰 듀오의 연말 수요가 다음 관심사로 꼽힌다.

    · 미국, 쿠퍼티노

  5. 경제·금융속보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1999달러부터 10월 23일 출시

    애플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플파크에서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접으면 5.4인치, 펼치면 7.6인치 화면으로 바뀌는 책 형태 설계로 2007년 첫 아이폰 이후 가장 큰 폼팩터 변화다. 시작가는 256GB 기준 1,999달러로 아이폰 18 프로보다 700달러 비싸다. 사전주문은 10월 16일, 정식 출시는 10월 23일이다. 새로 최고경영자에 오른 존 터너스가 처음 이끈 신제품 행사였으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애플 주가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 미국, 쿠퍼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