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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우간다·케냐, 국경 무역 장벽 철폐 합의

    우간다와 케냐가 양국 간 무역을 저해하는 잔여 장벽을 제거하기로 합의했다. 교역 활성화와 경제 협력 강화가 목표다.

    · 우간다, 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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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엔티콩-테베두 국경 무역 강화 합의

    서칼리만탄 엔티콩과 사라왁 테베두 간 국경 무역 활성화 합의. 양국 경제 협력 강화와 지역 발전 기대. 9월 4일 베르나마 보도.

    · 인도네시아, 상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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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인도-중국 국경 무역 6년 만에 재개, 티베트행 첫 상인단 16명 출발

    인도가 중국 티베트로 향하는 상인단 16명을 출발시켜 6년간 중단된 국경 무역을 재개했다. 2020년 국경 분쟁 이후 처음으로 양국 간 무역이 정상화되는 신호다. 양국 경제 협력 확대 의도로 풀이되지만, 근본적 분쟁 해결 없이는 재단절 우려도 있다.

    · 인도, 중국

  4. 경제·금융

    호주·뉴질랜드, 초국경 경제 장벽 완화 합의

    양국 정부가 ANZLF 권고 9건을 수용해 규제 장벽 제거와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방위산업 협력도 포함된다. 단일 경제 시장 심화를 목표로 한다.

    · 호주·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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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트럼프의 캐나다 무역전쟁에 디트로이트 '절망'…자동차산업 마비 위기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무역분쟁 심화로 북미 자동차산업 중심지 디트로이트가 타격을 받고 있다. 미-캐나다 국경을 오가는 일일 무역액이 10억 달러 규모인 만큼 산업 전체 마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시간주 선거구들이 의회 다수당 결정권을 좌우하는 상황에서 경제 악영향이 정치에 미칠 영향이 우려된다.

    · 미국, 디트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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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사우디, 마스나 국경 재개방으로 레바논 수출시장 전격 복원

    사우디아라비아가 마스나 국경 재개방으로 레바논 수출시장 복원에 나섰다. 신형 세관 스캐너 운영으로 밀수품 단속 강화 및 정상 무역 촉진. 레바논은 국경 현대화에 6천100만 달러 투자, 3년 내 완공 목표.

    · 사우디아라비아,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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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인도·중국, 히말라야 고개서 6년 만에 무역 재개

    인도·중국이 2020년 폐쇄된 나투 라 고개 국경 무역소를 재개했다. 해발 4,310미터의 고개는 시킴과 티베트를 연결하는 고대 교역로다. 지역 600여 상인들의 생계 회복과 양국 관계 개선 신호로 평가된다.

    · 인도, 시킴

  8. 경제·금융

    미국-캐나다 신규 국경 다리 개통, 트럼프 신규 관세의 그림자

    캐나다-미국 간 디트로이트강 국경 다리인 고디 하우 국제 다리가 개통식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양국 무역, 일자리, 관광의 핵심 통로 역할을 할 예정이나 트럼프의 신규 관세 정책이 실질 효과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관세 인상이 국경 통행량과 교역 규모에 미칠 영향이 향후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 캐나다, 윈저

  9. 경제·금융

    호주·뉴질랜드 단일경제시장 협력 강화

    양국 무역장관이 오클랜드에서 회담을 가졌다. 규제 조화와 공급망 협력 등 공동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초국경 경제 통합을 한층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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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트럼프가 차단하려던 캐나다-미국 다리, 결국 개통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윈저를 연결하는 고디 하우 국제 다리가 개통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단 시도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가 완성됐다. 북미 최대 국경 통과 지점으로 양국 무역 효율성 강화가 기대된다.

    · 미국, 디트로이트; 캐나다, 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