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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공영홈쇼핑, 외국산 홍어·가자미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검찰 송치 임박

    공영홈쇼팅이 외국산 홍어와 가자미를 국내산으로 표시해 판매한 혐의로 해경 수사 중 해당 제품 판매액은 2억 8,400만 원, 부정식품 누적 환불액은 23억 원 초과 검찰 송치가 임박한 상태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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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방시혁 하이브 의장, 상장 정보 은폐해 2631억 부당이득 챙겨 검찰 송치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상장 정보 은폐 혐의로 검찰 송치 상장 계획 숨겨 투자자 피해 입힌 혐의로 적발 부당이득 2631억 원, 기소 전 추징보전 결정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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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속보

    독일 검찰, 도이체방크 본사 압수수색…허위 세금 신고 의혹 수사

    독일 검찰이 도이체방크 프랑크푸르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수사는 포스트뱅크의 2008~2010년 허위 세금 신고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이체방크는 제3자 자격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독일, 베를린

  4. 경제·금융

    법무법인 세종, 검찰 출신 변호사 2명 영입…형사·금융 전문성 강화

    법무법인 세종이 검찰 출신 김태형·신승호 변호사 2명을 신규 영입했다. 김 변호사는 부패·경제범죄 수사 경력, 신 변호사는 금융위원회 자문관 및 금융제재 안건 심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형사 리스크 관리와 금융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5. 경제·금융

    다자녀특공 악용한 불법전매 일당 검찰 송치…프리미엄 다툼 끝에 자폭

    아파트 다자녀특공을 악용한 불법전매 조직이 프리미엄 차익 분배 다툼 과정에서 자신들의 작전을 노출시켜 적발됨. 24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기려던 일당은 자격 위조·변조, 대리인 명의 청약 등 수법 사용. 경찰, 43개 단지 2만 5000세대 전수조사로 부정청약 적발 강화 중.

    · 대한민국, 서울

  6. 경제·금융

    파나마 감사원, 운하 항만 양허 조사 확대

    전 항만 규제 당국자와 CK 허치슨 자회사 대상 추가 자료 검토. 파나마 운하 발보아·크리스토발 터미널 양허 취소 관련. 검찰에 범죄 조사 자료 전달 예정.

    · 파나마, 파나마 운하

  7. 경제·금융

    15조 원대 석유화학제품 담합 의혹, 경영진 2명 구속

    검찰이 15조 원대 석유화학제품 담합 사건을 적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정행위로 기록됨. 경영진 8명 중 2명이 구속영장을 받았으며, 추가 심사 예정. 나머지 혐의자들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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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김병주 MBK 회장 피의자 소환…홈플러스 수사 속 사법 리스크 고조

    검찰이 홈플러스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피의자 소환해 조사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겹치면서 MBK에 대한 사법 리스크 증가 기업 경영 투명성을 둘러싼 법적 책임 공방이 심화 중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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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공정위, 대한항공 '조사 방해' 고발…좌석 유지 의무 완화 기각

    공정위가 대한항공의 현장조사 방해 행위를 조사 방해로 판단해 고발 의견 제시 항공사들의 공급좌석 유지 의무 완화 요청은 기각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예정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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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대만, AI 서버 중국 밀수 혐의 9명 기소…엔비디아·슈퍼마이크로 직원 포함

    대만 검찰이 AI 서버 중국 밀수 혐의로 엔비디아·슈퍼마이크로 직원을 포함한 9명 기소. 적발된 고급 GPU 'B300'은 미국이 대중 판매를 금지한 제품. 미중 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반도체 불법 거래 적발.

    · 대만, 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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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속보

    메타 주가 7.14% 급락…캘리포니아 재판 개시 우려

    메타 주가가 547.73달러로 7.14% 하락하며 52주 최저점 근처로 떨어졌다. 29개 주 검찰총장이 제기한 아동 중독 소송 재판이 18일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다. 시총 1.52조 달러, PER 22.3배 수준에서 법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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