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감사원이 전 파나마 항만 당국 이사들과 홍콩 CK 허치슨 자회사 임원들에 대한 추가 감사 자료를 다음 주 검찰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는 운하 양쪽 끝 발보아와 크리스토발 터미널 운영 양허 취소 관련 범죄 조사 일환이다. 감사원장 아넬 플로레스는 워싱턴 대서양 위원회에서 이 사실을 밝혔다. 파나마 항만 회사는 2월까지 터미널을 운영했다.
파나마 감사원, 운하 항만 양허 조사 확대
2일 전0조회 0파나마, 파나마 운하
전 항만 규제 당국자와 CK 허치슨 자회사 대상 추가 자료 검토. 파나마 운하 발보아·크리스토발 터미널 양허 취소 관련. 검찰에 범죄 조사 자료 전달 예정.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운하#감사#양허
댓글
유사한 기사 보기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