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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한국광해광업공단, AI 윤리 준수기관 인증 획득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AI 윤리 준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지난 6월 제정한 AI 윤리 헌장을 바탕으로 공공부문 AI 윤리 체계를 선도해 왔다고 한다. 인증이 의미하는 신뢰 강화 가능성은 있으나, 후속 검증 일정은 기사에 없다.
경제·금융
라오스, 캄무안 주 포타시 광산 프로젝트 재개
라오스 캄무안 주에서 4억 9200만 달러 규모 포타시 광산·가공 프로젝트가 재개됐다. 베트남 기업과 협력해 2028년 생산 목표.
AI경제·금융
퀸즐랜드 광산법 '방탄'…주총리, NSW 판결 영향 부인
데이비드 크리사풀리 퀸즐랜드 주총리가 록햄프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NSW 고등법원 판결이 퀸즐랜드 광산업에 미칠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주정부 광산법이 강력하다고 재확인했다.
경제·금융
노던 준주, 사상 최대 희토류 광산 프로젝트 착공
노던 준주에서 사상 최대 규모 희토류 광산 프로젝트가 첫 삽을 떴다. 중부 지역 경제에 252억 달러 기여 예상된다.
경제·금융
트럼프 "그린란드서 대규모 석유 탐사 곧 시작"…관련주 70% 폭등, 그린란드는 "아직 멀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석유·가스·광물 탐사가 시작될 준비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자 그린란드 석유 탐사 기업 그린란드에너지(GLND) 주가가 장중 70% 넘게 뛰었다. 그린란드 광업부 차관은 "대규모 탐사와는 거리가 멀다"며 실제 운영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반박했다. 9월 체결된 미국·덴마크·그린란드 안보 협정에도 석유·가스 관련 조항은 없어, 이번 급등은 발언에 기댄 테마성 매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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