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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공공기관 개인정보 772만 건 유출, 처벌은 미흡

    2022년 이후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772만 건이 유출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는 공공기관의 민간 수준 손해배상과 사이버보험 의무화를 촉구했다. 유출 대비 과징금은 45억에 그쳐 처벌 실효성 논란이 이어진다.

    · 대한민국

  2. 경제·금융

    대구-상하이 로봇·AI 기술 동맹, 7개 기관 협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사업으로 대구와 상하이 7개 기관이 협력에 착수했다. 공동 연구와 사업화를 연계해 피지컬 AI 분야 실질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 적용과 성과는 협력 진행 중 구체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구

  3. 경제·금융

    한국광해광업공단, AI 윤리 준수기관 인증 획득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AI 윤리 준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지난 6월 제정한 AI 윤리 헌장을 바탕으로 공공부문 AI 윤리 체계를 선도해 왔다고 한다. 인증이 의미하는 신뢰 강화 가능성은 있으나, 후속 검증 일정은 기사에 없다.

    · 대한민국, 한국광해광업공단

  4. 경제·금융

    과기정통부, 긴급현안 R&D 착수…불법사이트 대응 포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긴급현안 대응 R&D를 시작합니다. 5개 기관이 제안한 8개 수요 중 AI 불법사이트 대응 등 3개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현장 중심 신속대응을 통해 긴급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 대한민국

    AI
  5. 경제·금융

    이스트소프트, AI 아바타로 공공시장 공략 가속

    이스트소프트는 AI 아바타 '페르소 인터랙티브'로 공공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교육기관 등 공공 서비스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간 대화형과 RAG 기반 맞춤 정보를 제공합니다. 100개 이상 언어 지원을 내세워 기관별 확산 가능성을 타진하는 흐름입니다.

    · 대한민국, 성남

  6. 경제·금융

    금융권 해킹 악용 AI ‘아르텍스’, 중국 유료화 추진

    국내 금융권 해킹에 악용된 AI 도구 ‘아르텍스’가 중국 보안 기업을 통해 유료 상용화 추진된다. 금융 당국은 16개 금융기관에서 약 10만 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 AI 악용이 상용화로 이어질 경우 재발 방지와 대응 강화가 중요해진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