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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신한은행, 17조 인천시금고 수성 성공…20년 연속 안방 지킨다

    신한은행이 하나은행과의 경쟁을 뚫고 2027년부터 4년간 인천시 제1금고 운영권 획득. 신한은행은 약 17조 원 규모의 제1금고를 맡으며 20년 연속 인천시 제1금고 운영 권한 유지. NH농협은행이 제2금고를 단독 입찰로 맡아, 두 은행이 총 68조 원의 인천시 예산 관리.

    · 대한민국,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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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프랑스 어민들, 고유가 항의 항만 봉쇄 해제…정부, 무이자 대출·연료 지원책 제시

    고에너지 가격에 항의하며 프랑스 남부 항구를 봉쇄했던 어민들이 6시간의 협상 끝에 봉쇄를 해제하기로 했다. 정부는 자금난을 겪는 어민들에게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고, 연료 지원책을 연료 가격 변동과 연계하기로 했다. 프랑스에서는 이번 주 임금과 연료비 등을 둘러싼 노동자들의 파업과 시위가 이어지면서 에너지 가격 문제가 정부의 2027년 예산 편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프랑스, 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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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연 최대 5조 원 지원 확정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연 최대 5조 원의 재정 지원을 확정했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원 방안이 반영될 예정이다. 남부권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대한민국,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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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박홍근 장관 '내년 세수 100조 원 이상 증가'

    박홍근 장관이 2027년 세수가 기존 전망보다 100조 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권거래세 급증으로 10조 원 규모의 농특세 재원을 확보해 농촌 발전에 활용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국회의 예산 심의권을 존중하며 운영될 것임을 밝혔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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