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하나은행과의 경쟁을 통해 2027년부터 4년간 인천시 제1금고를 운영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신한은행은 약 17조 원 규모의 인천시 제1금고를 관리하며, 20년 연속으로 인천시 제1금고 운영 권한을 유지하게 됩니다.
NH농협은행은 제2금고를 단독 입찰로 맡으면서,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이 총 68조 원 규모의 인천시 예산을 함께 관리하게 됩니다. 시 금고 운영권은 지방자치단체의 자금 관리를 담당하는 중요한 업무로, 은행들 간 정기적인 경쟁을 통해 결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