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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신현송 한은 총재 사칭 투자 사기…'두 자릿수 수익률 보장' 리딩방 주의

    신현송 한은 총재 사칭 SNS 계정이 불법 투자 리딩방으로 유인 두 자릿수 수익률을 보장하는 사기 상품으로 피해자 모집 중 올해 1분기 1,817억 원 투자 사기 피해 발생 등 유명인 사칭 범죄 심화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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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호주 구급차 노조 '독감 피크' 앞두고 '심각한' 대기 문제 경고

    호주 남호주 구급차 노조가 지난 수요일 약 80명의 환자가 구급차를 기다린 상황을 공개하며 응급 의료 체계의 심각한 문제를 경고했다. 노조는 독감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응급실 대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의 '램핑' 문제가 독감 환자 증가 시기에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남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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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해수면 침식으로 사라지는 워싱턴 마을, 임시 방파제 건설비 확보

    워싱턴주 해안 마을이 침식으로 바다에 잠기고 있는 가운데 주 정부가 임시 돌 방파제 건설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 사업가들은 정부 투자를 환영하지만 전문가들은 임시 방파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비판한다. 해수면 상승과 기후변화로 인한 해안 침식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다.

    · 미국, 워싱턴주

  4. 재해·재난

    유럽 열파 속 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나치 침몰함 발견

    유럽 열파로 도나우강 수위가 급강하하면서 나치 독일의 침몰함이 약 200년 만에 수심에서 발견됐다. 유럽투자은행은 강 하상에 약 200척의 침몰선이 있다고 파악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단적 저수 현상이 역사 유적 노출과 수로 교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오스트리아, 루마니아 등 다국 (도나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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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전 세계 기아 3년 연속 감소, 아프리카는 여전히 '최악'…유엔 보고서

    전 세계 기아 인구가 3년 연속 감소했으나 감소 속도는 불균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는 여전히 가장 많은 기아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분쟁이 악화 요인이다. 유엔은 농업 투자 확대와 인도주의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 아프리카

  6. 재해·재난속보

    이란, 전쟁과 폭염 속 대규모 정전 사태

    이란의 전력망이 군사 공격과 장기간의 저투자로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 폭염 속 대규모 정전으로 국민들의 생활과 건강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인프라 복구에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 피해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이란

  7. 재해·재난속보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태, 희귀질환의 '관심 부족' 문제 드러내

    아르헨티나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후 추가 감염이 계속되고 있음 희귀감염병의 낮은 관심도로 인해 치료약과 백신 개발이 부진한 상태 노출 보건 당국, 신종감염병 대응을 위한 선제적 투자와 국제 협력 강조

    · 아르헨티나, 카리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