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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외교부, 네팔 대홍수 피해 4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네팔 대홍수로 543명 사망, 1,535명 실종되는 대규모 피해 발생 외교부가 피해 지역 4곳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한국인 건설 근로자 9명 여전히 소재 파악 안 돼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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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캄보디아서 임신 대가 거금 제시 게시물 확산, 정부 여행경보 상향

    캄보디아에서 임신 대가 거액 지급을 제시하는 게시물 확산 정부, 프놈펜·시아누크빌 등 여행경보 상향 및 특별주의보 발령 한국인들에게 현지 경찰·재외공관 신고 권고

    · 캄보디아, 프놈펜

  3. 재해·재난속보

    리비아 항공 운항 전면 중단

    알 아라비야 통신이 리비아의 항공 운항 전면 중단을 보도했다. 구체적인 중단 원인과 기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북아프리카 지역 국제 여행객과 화물 운송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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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캄보디아 한국인 사건사고 1년 새 48% 급증

    여행경보 발령국에서 한국인 사건사고가 1년 새 48%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증가분의 43.5%는 캄보디아에서 발생했으며 급증세를 이끌었다. 코리아전담반은 범죄 단지에서 한국인 8명을 구조하고 107명을 검거했다.

    · 캄보디아

  5. 재해·재난

    노르웨이 남부 폭풍 보엘로 강타

    폭풍 보엘로가 남부 노르웨이를 강타했다. 수천 가구 정전과 건물 피해, 홍수 위험이 발생했다. 도로 폐쇄와 여행 차질이 이어졌다.

    · 노르웨이, 아그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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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파키스탄 발티스탄 도로 산사태로 수천 명 고립

    발티스탄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수천 명이 고립됐다. GBDMA가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 파키스탄, 발티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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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역대급 엔저에 독감 급증…일본 937곳 휴교

    일본 보건당국이 독감 환자가 전년 대비 7.3배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학교와 보육시설 937곳이 휴교 또는 학급 폐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엔저로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일본

  8. 재해·재난속보

    일본 연휴 3태풍 동시 영향…제29호 고구마 주의

    북서태평양에서 제27호 초이완·제28호 놀로·제29호 고구마가 동시에 활동 중이다. 일본 연휴인 10~12일 사이 태풍 영향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행객은 기상 변동을 확인하고 이동·안전 계획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일본

  9. 재해·재난

    제주서 사흘간 실종자 4명 잇단 발견…'위험 경고' 글 재조명

    제주도에서 사흘 사이 실종자 4명이 숨진 채 발견되며 지역 사회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5년 전 제주 여행의 위험성을 경고한 온라인 게시글과 경험담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국은 관광객 안전 교육 강화와 위험 지역 경고 표지판 확대 등 대책 마련을 검토 중이다.

    · 대한민국,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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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한국 신속대응팀 네팔 급파, 추가 실종자 수색 중

    한국 정부가 외교부·소방·경찰 인력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네팔 카트만두에 급파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추가 구조대 파견 시 수십 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부는 현재 여행객 등 추가 실종자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주시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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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태평양 제도, 뎅기열 다국가 확산… 14일 기준 상황 보고

    태평양 섬 국가들에서 뎅기열 발병 지속, 12개국 이상에서 2만 건 이상 확인. 뉴칼레도니아·통가·바누아투 등에서 공식 발병 선언. 보건 당국, 여행자 주의와 방역 강화 촉구.

    · 피지, 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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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홍역 한 건 유행, 미국에 540만 달러 손실…전문가들 재발 경고

    미국의 한 건 홍역 유행이 540만 달러 규모 경제 손실 초래 백신 접종률 저하와 국제 여행 증가로 재발 위험 높음 보건당국, 예방접종 확대 및 여행객 대상 캠페인 강화 추진

    · 미국

  13. 재해·재난

    구마모토 강진으로 '수퍼 엔저' 노린 휴가객 예약 취소 잇따라

    일본 구마모토 강진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의 여행 예약 취소가 늘고 있다. 외교부는 한국인 인명피해 신고가 없다고 했으나 현지 불안감이 확산 중이다. 여행금지 미조치 시 위약금이 발생해 관광객들이 경제적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14. 재해·재난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 모두 음성 확인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이 접수돼 질병청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3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확산 우려는 없는 상태다.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예정자는 사전에 여행안전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 우간다

  15.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비상사태,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 확진자 발생에 따라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추진 한국 외교부, 교민·여행자 안전 위해 감시 체계 강화 및 안전 공지 배포 국제 비상사태 선언으로 각국이 감염 확대 방지에 총력

    ·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