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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보스턴 폭우 후 주말 한파·서리 예상

    10월 16일 보스턴에 비와 뇌우가 지나갔다. 주말 북서풍과 함께 급격한 한파가 찾아온다. 일요일 아침 서리와 결빙 가능성이 높다.

    · 미국, 보스턴

  2. 재해·재난

    웨일스에 황색 기상 경보 발령, 강풍 예상

    메트 오피스가 웨일스 17개 지역에 황색 강풍 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주말 첫 가을 폭풍 가능성이 제기됐다.

    · 영국, 웨일스

    AI
  3. 재해·재난

    시애틀 10월, 130년 만의 최저 강수량 기록 향해

    시애틀 10월 강수량 0.13인치로 기록적 건조. 1895년 이후 가장 건조한 10월 될 가능성 높아. 기상 전문가, 주말 소규모 강수 예상하나 큰 변화 없을 전망.

    · 미국, 시애틀

  4. 재해·재난

    코스타리카 전국에 비 경보 발령, 토양 포화

    전국 7개 주에 녹색 비 경보가 발령됐다. 주말 폭풍으로 100건 이상 홍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토양이 95~100% 포화 상태다.

    · 코스타리카

  5. 재해·재난

    시카고 건물 충돌로 1000마리 이상 새 떼죽음

    주말 시카고·에번스턴 일대 건물 유리 충돌로 1000마리 이상 새가 죽거나 다쳤다. 가을 철새 이동 중 발생한 대규모 피해로 조례 필요성 제기. 시카고 버드 콜리전 모니터 등 자원봉사자들이 수거.

    · 미국, 시카고

  6. 재해·재난속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주차장 마비…출차 지연·요금 면제

    서울 폭우와 주말 교통량이 겹치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주차장에서 출차 대란이 발생했다. 일부 고객은 5시간째 차량에 갇혀 있다고 호소하며 혼잡이 심각해졌다. 백화점은 안전을 위해 출차를 제한하고, 당일 출차를 포기한 고객의 주차요금을 면제한다.

    · 대한민국,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