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10월, 130년 만의 최저 강수량 기록 향해

1일 전4미국, 시애틀

시애틀 10월 강수량 0.13인치로 기록적 건조. 1895년 이후 가장 건조한 10월 될 가능성 높아. 기상 전문가, 주말 소규모 강수 예상하나 큰 변화 없을 전망.

시애틀-타코마 공항 기준 10월 강수량이 0.13인치에 불과해 1895년 이후 가장 건조한 10월로 기록될 가능성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올해 10월이 130년 만의 최저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토요일 가벼운 비(0.02인치) 이후 뚜렷한 강수 시스템이 없어 건조가 지속되고 있다. 연간 강수량 deficit도 3.5인치를 넘어섰다.

이번 주말 약한 전선이 예상되나 서쪽 지역에 미미한 영향만 줄 전망이다. 건조한 날씨는 지역 수자원과 산불 위험 관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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