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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군산서 주차 차량 앞 피해자 숨져
2일 오후 5시 46분경 군산시 소룡동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출발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40대 남성으로, 쓰러진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 출발 전 주변 확인 등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해졌습니다.
재해·재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유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노출됐다. 청와대는 유출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추가 보완책 마련이 예고돼 재발 방지와 피해 범위가 관건이다.
재해·재난
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조종사 주시 미흡
지난 9월 1일 경남 사천에서 공군 KT-1 훈련기 2대가 공중 충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인은 조종사의 전방 주시 미흡으로 공군이 파악했다. 공군은 관련자를 문책위원회에 회부해 책임 절차를 밟고 있다.
재해·재난
대구시장-구청장·군수, 매달 재난대응 협의체 가동
추경호 대구시장이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구·군과 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시와 구·군은 정책회의를 매월 정례화해 시민 안전과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력의 상시화가 기대되지만, 구체적 실행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재해·재난
GS25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 대장균군 초과 회수
GS25의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에서 대장균군 기준치 초과가 확인됐다. 제조업체 로로에프엔비 정기 검사 결과가 원인이며, GS25는 판매를 중단했다. 해당 제품은 전량 폐기와 환불이 진행된다.
AI재해·재난
육군 '아미 그리드' 추진…수소·원자력 미래전 대비
육군이 독립 전력망 '아미 그리드' 구축을 본격화합니다. 전남 상무대에서 유류비 40% 절감을 목표로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을 추진합니다. 수소·원자력 활용 계획이 포함돼 전력 안정성과 비용 절감 가능성에 관심이 모입니다.
재해·재난
전남 광주·영암·나주·목포 연쇄 추돌…25명 부상
10월 마지막 주말 전남과 광주 일대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영암군 교차로에서는 관광버스가 소방차를 들이받아 15명이 다쳤다. 나주와 목포에서도 사고가 이어져 총 25명이 부상했다.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5천 명 돌파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가 5천 명을 넘은 것으로 전해진다. 분디부조형 바이러스는 승인된 백신·치료제가 없어 방역이 난관을 겪고 있다. 반군 장악지 발병과 주변국 감염 보고로 아프리카 전역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재해·재난
충북 영동 각호산서 60대 심정지…헬기 구조
충북 영동군 각호산 정상에서 60대 등산객이 심정지로 쓰러졌다. 119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헬기를 투입해 구조에 나섰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추가 결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해·재난
롱비치 하수관 파열로 해안 수영장 전면 폐쇄
10월 30일 저녁 롱비치 벨몬트 쇼어 인근에서 하수관 파열 발생 약 2만 9천 갤런 하수 유출, 1만 4천 갤런이 바다로 보건당국, 모든 해안·만·라군 수영장 임시 폐쇄 조치
AI재해·재난
롱비치 하수관 파열로 해안 수영장 전면 폐쇄
10월 30~31일 롱비치 Livingston Drive 인근 하수관 파열. 2만 9천 갤런 하수 유출로 모든 해안 수영장·만·라군 폐쇄. 보건 당국, 추가 공지 전까지 이용 금지 조치.
재해·재난
전북특별자치도, '우분 고체연료화'에 2031년까지 1988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수질 개선과 가축분뇨 친환경 처리를 위해 '우분 고체연료화'를 5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2031년까지 총 1988억 원을 투입해 연료화 시설을 확충하고 생산·유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 시군별 일정과 성과 지표는 기사에 없으며, 향후 집행 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AI재해·재난속보
인천 강화 소농장 구제역 항원 검출…전국 15번째
인천 강화군 소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긴급 방역에 착수했으며 전국 올해 누적은 15건이다. 추가 확산과 방역 범위가 관찰 포인트로 제시된다.
재해·재난
다세대 옥상서 셀카 10대, 승용차 위로 추락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셀카를 찍던 10대 A군이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주차된 승용차 지붕이 완충 역할을 해 A군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 경위와 추가 안전조치 확인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