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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파나마 7.7 강진 뒤 여진 350회, 정부 긴급대응
파나마 규모 7.7 강진 이후 여진이 350회 발생했다. 최소 27명이 다치고 주택 1,200채 이상이 파손됐다. 정부는 1억 달러 예산을 편성해 구호 수송과 복구에 나선다.
재해·재난
네팔 부디 간다키 강 홍수 피해 지역 구조대 투입
네팔 북중부 부디 간다키 강 유역 홍수 피해 마을에 군 구조대가 투입됐다. 최소 5명이 실종됐으며 헬리콥터로 구호물품을 전달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 침몰…109명 사망
지부티 앞바다에서 이주민 선박이 침몰해 최소 109명이 사망했다. 어린이 15명이 포함됐고 116명은 실종 상태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생존자 지원과 구호 역량 강화를 촉구했다.
재해·재난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244명으로 증가
최근 늦은 몬순 재해로 사망 244명 19명 실종, 179명 부상 구조·구호 활동 지속
AI재해·재난속보
인도·네팔 몬순 폭우…사망·실종 80여 명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평년의 9배 기록적 폭우로 56명이 사망했다. 네팔에서는 홍수와 눈사태로 14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됐다. 인명 피해가 커 수색·구호와 추가 강수에 따른 위험 관리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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