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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경기·제주 지역 호우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8월 15일 오후 4시 경기도 부천·김포와 제주도 산지·서귀포시 중산간에 호우주의보 발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가능성으로 주민 주의 당부 산사태·저지대 침수 등 각별한 주의 필요

    · 대한민국, 경기도·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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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돌핀 태풍의 폭우로 베이징 대규모 대피…24시간에 연평균 강수량 1/3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베이징에서 수천 명이 홍수·산사태 위험 지역에서 대피 중 24시간 동안 연평균 강수량의 1/3을 초과하는 150~200mm 폭우 예상 중국 북부·중부 지역이 태풍 잔해의 계속된 영향으로 극심한 기상 악화 겪는 중

    · 중국, 베이징

  3. 재해·재난속보

    중국 태풍 ‘돌핀’ 상륙…상하이 등 동부서 100만 명 이상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저장성 위환과 원저우에 잇따라 상륙하면서 중국 동부 지역에서 10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상하이에서만 항공편 약 1,400편이 취소되는 등 대규모 교통 차질이 발생했으며, 저장성 원저우에서는 약 90만 명이 대피했다. 중국 당국은 폭우와 홍수, 산사태 위험이 수요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필리핀과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도 피해가 보고됐다.

    · 중국, 저장성

  4.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하바갓 폭우로 8명 사망·대규모 홍수

    남서몬순 하바갓과 열대저압부 영향으로 필리핀 루손 지역 홍수·산사태 발생 8명 사망 보고, NCR 등 15개 주 휴교·공무 중단 182개 지역 침수, 항공편 취소 및 댐 수위 상승

    · 필리핀, 마닐라

    AI
  5. 재해·재난속보

    대구 수성구 첫 '재난성 호우'…15분간 31.5㎜ 기록

    대구 수성구가 역대 첫 '재난성 호우'를 기록하며 15분 31.5㎜의 극한강우 경험. 대구·경산·김천 등 경북 전역이 1시간 100㎜ 이상의 강수로 침수·고립 피해 발생. 주말까지 강한 비가 계속되며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지속될 전망.

    · 대한민국, 대구

  6.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태풍 인데이·하바갓 영향…수업 중단·홍수 피해

    태풍 인데이와 강화된 남서 몬순(하바갓)으로 7월 11일 수업이 중단됐다. 메트로 마닐라 등에서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다. 17명 사망 보고도 나왔다.

    · 필리핀, 마닐라

  7.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 강타 최대풍속 287km/h

    초강력 태풍 바비가 최대풍속 287km/h로 괌·북마리아나제도·일본·대만을 강타 미국 태평양 군사거점과 일본·대만 주요 지역이 극심한 기상악화로 피해 중 광범위한 홍수·산사태·항공·해상 교통 마비 등 비상사태 대응 진행중

    · 괌, 일본, 대만

  8. 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마이삭, 베트남·중국·라오스 강타

    열대성 폭풍 마이삭이 베트남, 중국, 라오스를 강타했다. 최대 풍속 83km/h의 강한 열대성 폭풍으로 분류된다. 각국 기상당국이 강풍·호우·산사태 위험에 대한 경고를 발령했다.

    · 베트남·중국·라오스

  9. 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메이삭, 중국·라오스·베트남 강타

    열대성 폭풍 메이삭이 최대풍속 83km/h로 베트남, 중국, 라오스를 영향권으로 진행 중. 폭풍은 북상하며 각 지역에 강우, 강풍, 산사태 등 피해 우려. 동남아시아 몬순 시즌 재난 대응 체계 가동 상태.

    · 베트남·중국·라오스

  10. 재해·재난속보

    중미 4개국 강타한 열대성 폭풍, 최대풍속 93km/h

    중미 지역에 열대성 폭풍 발생, 최대풍속 93km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 영향권 홍수·산사태 위험으로 당국 긴급 대응 중

    · 중미 지역

  11. 재해·재난속보

    중미 지역 강타한 열대성 폭풍, 온두라스·엘살바도르·니카라과·과테말라 영향

    열대성 폭풍이 중미 4개국 강타, 최대 풍속 시속 93km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 광범위 영향 산사태·홍수 위험 높아 당국 긴급 대피령 시행 중

    ·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