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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케냐 헬기 추락으로 7명 사망…에콰도르 정보기관장·미국인 5명 포함

    케냐 중부 마운트 올로로크웨에서 헬리콥터가 추락해 탑승자 7명이 모두 사망했다. 사망자 가운데 에콰도르 정보기관장 미첼레 센시 콘투기와 그의 부인, 미국인 5명이 포함됐다. 사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케냐 교통부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케냐, Mount Ololok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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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내일 한낮 33도 무더위, 전국 곳곳 소나기 예보

    내일 한반도는 남부와 제주도에 비,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예상된다. 서울 등 중부 지역 한낮 기온은 32~33도까지 올라가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광주는 200㎜를 넘는 국지적 폭우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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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폭우·홍수로 4살 어린이 포함 6명 사망

    인디애나 주에서 며칠간의 폭풍우와 기록적 홍수로 4살 어린이를 포함한 6명이 사망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인디애나폴리스 등 중부 지역에서 강한 비와 돌발 홍수가 하루 종일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추가 강수 위험이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이다.

    · 미국, 인디애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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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오늘~모레 남부·제주 강한 비, 전국 소나기·돌풍·천둥번개 주의

    기상청, 오늘~모레 남부지방·제주도 중심 강한 비 예보. 전국 대부분 소나기·돌풍·천둥번개 주의 전라권·경상권·제주도 15~17일 50~200mm 이상의 집중호우 예상 오늘 중부지방, 내일 전국, 모레 제주도까지 강수 지속 가능성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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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미국 일리노이주 뷰로 지역 토네이도 경보 발령

    미국 국립기상청이 일리노이주 뷰로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12일 오전 8시 33분~9시, 중부시간) 심각도는 극심이며 토네이도가 실제 관측됨 현지 주민은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 필요, 경보는 갱신·취소될 수 있음

    · 미국, 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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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돌핀 태풍의 폭우로 베이징 대규모 대피…24시간에 연평균 강수량 1/3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베이징에서 수천 명이 홍수·산사태 위험 지역에서 대피 중 24시간 동안 연평균 강수량의 1/3을 초과하는 150~200mm 폭우 예상 중국 북부·중부 지역이 태풍 잔해의 계속된 영향으로 극심한 기상 악화 겪는 중

    · 중국, 베이징

  7.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주의보·풍랑경보·폭염경보 등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8월 8일 자정부터 강풍주의보·풍랑경보·폭염경보 등을 발표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해상 지역에 풍랑경보가 발효된다. 열대야주의보도 중부·남부 광범위 지역에 내려져 무더위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8. 재해·재난

    스리랑카 폭우·산사태 강타…최소 7명 사망·3,500여 명 긴급 대피했다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졌다. 주택 291채가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약 3,5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정부는 군과 해군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일부 학교의 휴교를 결정했다.

    · 스리랑카, 캔디

  9. 재해·재난

    역대 최저 수위 도나우강, 헝가리 유일 핵발전소 가동 중단

    도나우강 역대 최저 수위로 헝가리 유일 핵발전소 가동 중단 루마니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등 주변국도 극심한 가뭄·열파 피해 기후변화 심화로 중부 유럽 에너지 공급 위기 우려

    · 헝가리

  10.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보르도 인근 대규모 산불로 주민 수십만 명 대피 명령

    프랑스 보르도 인근에 대규모 산불이 확산되면서 당국이 주민 대피를 명령했다. 프랑스 남서부와 스페인 중부 지역에서 2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산불은 계속 확산 중이며 현지 당국이 소방 작업을 진행 중이다.

    · 프랑스, 보르도

  11. 재해·재난

    캐나다 산불 연기로 미국 전역 대기질 경고 지속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미네소타주 산불의 연기가 미국 전역을 뒤덮으면서 대기질 경고가 지속 중. 중부 대서양과 북동부는 토요일 오후까지 열악한 공기질, 미네소타 등 중서부는 계속 위험 수준 유지. 주말 뇌우가 일부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도움 줄 수 있으나 홍수·강풍 위험도 동반.

    ·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