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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호주, 9·11 테러 25주년 추모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 등 호주 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희생자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10명의 호주인을 포함한 2,977명 희생자를 기억하며 테러에 맞서는 결의를 다졌다. 미국과 세계 각국과 연대해 폭력적 극단주의에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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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9·11 테러 25주년 추모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10명의 호주인 희생자를 추모했다. 테러 공격으로 2,977명이 사망했으며, 호주는 테러와 폭력 극단주의에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외교·국방 장관도 성명을 발표하며 희생자와 유가족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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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9·11 25주년 추모식서 '미국은 어떤 테러로도 파괴 불가'
트럼프 대통령이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에 참석했습니다. 워싱턴DC 엘립스 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의 강인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핵무기 보유 저지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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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9·11 테러는 끔찍한 악의 순간…결코 잊지 않을 것'
트럼프 대통령이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에 참석해 '끔찍한 악의 순간'이라 표현하며 추도했다. 그라운드제로에서 희생자 2977명의 이름을 부르고 추모 불빛을 밝혔다. 트럼프는 9·11을 언급하며 현재 중동 정책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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