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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바비시 체코 총리 "스페인, 솅겐 즉시 배제해야"… 세우타 사태 "스캔들"

    바비시 체코 총리는 스페인을 솅겐에서 즉시 배제해야 한다며 세우타 사태를 스페인 정부가 야기한 스캔들로 규정했다. 그는 올해 6월 말까지 약 120만 명이 신청한 스페인의 불법이민자 합법화 정책을 비판하며 2015년 독일과 비교했다. EU 집행위원장은 모로코와 접촉 중이며, 프랑스는 지원 의사를, 독일과 덴마크는 각각 상황 통제와 솅겐 자격 정지 검토를 촉구했다.

    · 체코, 프라하

  2. 외교·국제속보

    스페인 내무장관, "세우타 솅겐 배제 요구는 이기적"… "24시간 만에 상황 반전"

    스페인 내무장관이 솅겐조약 배제 요구 국가들을 이기적이라 비판했다. 세우타 사태는 24시간 만에 병력 증파로 반전시켰다고 밝혔다. 대다수 EU 회원국이 지지했지만 일부 국가의 무책임을 지적했다.

    · 스페인, 세우타

  3. 외교·국제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세우타 사태에 스페인 대상 솅겐조약 적용중단 검토 제시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세우타 이민자 난입 사태 관련 스페인에 솅겐조약 적용중단 검토를 제시 스페인령 세우타에서 모로코 국적 이민자 수천 명이 대거 입국 시도, 18~19명 사망 하루 약 4만9천 명 이민자 난입으로 극도의 혼란 발생, 스페인 군 투입 대응

    · 스페인, 세우타

  4. 외교·국제속보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EU, 스페인 솅겐 자격정지 즉각 검토해야"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EU에 스페인의 솅겐 협력 자격정지를 즉각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통제되지 않는 이민이 유럽과 덴마크에 대한 위협이라고 밝혔다. 같은 요구가 이탈리아와 핀란드에서도 나오는 등, 세우타 이민 위기를 계기로 스페인의 솅겐 배제 논의가 유럽 각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 덴마크, 코펜하겐

  5. 외교·국제속보

    핀란드·스웨덴, 스페인 솅겐 제한 가능성 언급…EU 국경 관리 갈등 확산

    핀란드가 스페인에 대한 솅겐 제한 조치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웨덴도 스페인이 불법 이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제한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U 내부에서 국경 관리와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

    · 스웨덴, 스톡홀름

  6. 외교·국제

    러시아 “유럽, 러시아인 비자 제한으로 스스로 발등 찍어”…관광산업 타격 주장

    러시아 외무부 고위 관계자가 러시아 시민에 대한 유럽의 복수입국 솅겐 비자 제한이 유럽 관광산업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올레그 스투데니코프 러시아 외무부 영사국장은 러시아 관광객의 유럽 방문이 크게 감소하면서 관광 지출이 튀르키예와 아랍에미리트, 태국 등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유럽의 러시아인 비자 제한은 2022년 이후 유지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완화나 종료 시점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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