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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미국인은 에볼라도 챙겨가라" 케냐, 미국 격리센터 건설 반발

    케냐 시민들이 미국 에볼라 격리센터 건설에 반발하며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고등법원의 중지 명령으로 공사는 일시 중단되었으나 케냐 대통령은 미국의 과거 원조를 이유로 계획 강행을 밝혔다. 미국의 경제적 영향력과 현지 주민의 우려 사이의 외교적 갈등이 심화되는 중이다.

    · 케냐

  2. 외교·국제

    케냐, 미국인 에볼라 격리센터 논란으로 법원 시행정지 연장

    케냐 고등법원이 미국인 에볼라 격리센터 설립을 위한 미국-케냐 협약 시행정지를 연장했다. 격리센터 반대 시위로 2명이 사망하며 지역 반발이 커지고 있다. 법원은 제3국 환자의 케냐 이송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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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시리아, 테러지원국 명단 제외 47년 만에 해제

    시리아가 미국의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47년 만에 제외됐다. 시리아 외교장관은 이를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하며 새 정부의 국제사회 참여 의지를 강조했다. 시리아는 격리 상태 해제와 지역 안정 강화를 위한 국제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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