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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속보
미군, 이라크서 12년 만에 완전 철수…트럼프 승리
미군과 연합군이 이라크에서 공식 철수하며 12년 만에 주둔이 끝났다. 철수는 2024년 9월 바이든 행정부와 합의한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후 안보는 이라크 정부가 책임지고, 미군은 훈련과 정보 지원만 제공한다.
외교·국제
트럼프 "이란과 합의 시 HEU 협력 폐기…불응 땐 미군 제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강경한 입장을 제시, 합의 시 HEU 폐기 지원을 약속했다. 이란이 핵 협정 조항을 인정했다며 타결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불응 시 미군의 군사 개입 가능성을 암시하며 외교와 군사적 압박을 병행하는 전략을 드러냈다.
외교·국제
유의동 신임의원 첫 법안에 한동훈·이준석 참여···보수진영 결집 신호
유의동 민주당 의원의 첫 법안에 한동훈 등 국민의힘 13명이 공동발의 주한미군분쟁상담센터 설치로 미군 관련 피해자 지원 추진 보수진영 결집과 초당적 협력 신호로 해석
외교·국제
미·이란 종전 합의 이행 시작…미 공화당도 강력 반발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 이행을 시작했으며, 미군이 해상봉쇄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란의 핵무기 개발 금지와 테러 지원 중단이 합의의 핵심 조건이다. 미 공화당은 이란의 핵 야심을 제대로 억제할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