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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트럼프 보좌관, 1년 이상 보안 허가 없이 백악관 근무

    트럼프 보좌관 나탈리 하프가 1년 이상 보안 허가 없이 백악관에서 대통령에게 직접 접근 가능한 위치에서 근무했다. 하프는 표준 허가 절차 시작을 거듭 거절했으나 이유는 불명확하다. 백악관 법무·보안 담당자들의 우려와 트럼프의 개입 후 결국 허가를 받았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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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부정행위' 주장하며 최대 규모 선거 감시단 배치 지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법무부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선거 감시단 배치를 지시했다. 대통령은 선거가 공화당에 불리하게 '부정행위'되고 있다고 반복 주장하면서 감시 필요성을 강조했다. 공화당 승리 선거에는 이러한 주장을 제기하지 않는 선택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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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BBC, 파노라마 소송에서 증인 소환장 신청

    BBC가 파노라마 소송에서 증인 소환장 신청을 제시했다. 트럼프 법무팀은 이를 가족 괴롭히기 시도라고 비난했다. 방송국과 트럼프 진영 간 법적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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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미국, 퀴불로이 목사 인도 요청…필리핀 DFA 접수 확인

    미국이 아폴로 퀴불로이 목사에 대한 범죄인 인도 요청을 필리핀에 공식 제출했다. DFA는 요청을 접수해 법무부(DOJ)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퀴불로이는 성매매·자금세탁 등 혐의로 미국 연방 기소 상태다.

    · 필리핀, 마닐라

  5. 외교·국제속보

    멕시코, ICE 구금 중 자국민 사망 사건 형사 고발…미국·유엔에 조사 촉구

    멕시코 정부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및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자국민 사망 사건과 관련해 형사 고발에 나섰다. 멕시코는 미국 법무부에 공식 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도 사건 검토를 요청했다. 멕시코는 올해 5월 이후 ICE 관련 작전과 구금 중 멕시코 국적자 1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

  6.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하버드대 국제학생 재정지원 관련 조사 개시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 국제학생 재정지원 차별 혐의로 법무부 조사 개시 중국 기반 재정지원 프로그램이 미국 시민권자 학생 배제했다는 주장 고등교육 기관의 국제학생 정책에 대한 정부 감시 강화 신호

    · 미국, 캠브리지

  7. 외교·국제

    뉴욕 시장, 네타냐후 방문 시 체포 가능성 검토 중

    조흐란 마므다니 뉴욕시 장이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뉴욕 방문 시 체포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시장은 뉴욕타임스 팟캐스트에서 시 법무부와 '활발한 협의'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작년 선거 공약 입장과 일치한다. 네타냐후 총리는 9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 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 미국, 뉴욕

  8. 외교·국제

    미국 국무부, ICC 해체 캠페인 전개…동맹국에 거부 촉구

    미국 국무부가 국제형사재판소(ICC) 해체를 목표로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했다. 톡 블런셰 대리 법무장관이 ICC 재판소장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인에 대한 ICC의 관할권을 거부했다. 미국은 동맹국들에게도 ICC 권위 거부를 촉구하며 국제사법질서에 강경 입장을 취하고 있다.

    · 미국

  9. 외교·국제

    가이아나, 아동 소셜미디어 규제 논의 본격화

    6월 24일 연구단체, 아동 대상 소셜미디어 규제 필요성 제기 법무장관, 규제에 숨겨진 의도 없다고 해명 NIS, 결제 옵션 확대 협력 발표

    · Georgetown

  10. 외교·국제

    외교부·경찰청 주요 인사 발령

    외교부가 루마니아, 벨라루스, 핀란드, 오만, 앙골라 주재 대사 5명을 신규 임명했다. 경찰청은 홍보담당관과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 부처의 조직 개편을 통한 인적 재구성으로 평가된다.

  11. 외교·국제

    캘리포니아 시장, 중국 불법 외교관 혐의로 사퇴

    캘리포니아 아르카디아 시장 일린 왕이 중국 불법 외교관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사퇴 미 법무부 기소로 최대 10년 징역형 직면 미국 내 중국의 비합법적 영향력 행사 문제 재조명

    ·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르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