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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미국, 퀴불로이 목사 인도 요청…필리핀 DFA 접수 확인

2일 전조회 0필리핀, 마닐라

미국이 아폴로 퀴불로이 목사에 대한 범죄인 인도 요청을 필리핀에 공식 제출했다. DFA는 요청을 접수해 법무부(DOJ)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퀴불로이는 성매매·자금세탁 등 혐의로 미국 연방 기소 상태다.

2026년 8월 6일 필리핀 외교부(DFA)는 미국 정부가 Kingdom of Jesus Christ 창립자 아폴로 퀴불로이에 대한 범죄인 인도 요청을 접수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DFA는 해당 요청을 법무부(DOJ)로 전달했다.

미국은 퀴불로이를 성매매, 아동 성매매, 노동 착취, 비자 사기, 대량 현금 밀수,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한 상태다. 그는 2021년 기소 후 2024년 9월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필리핀 현지에서도 별도 인신매매·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인도 절차는 필리핀 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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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인인도#미국#필리핀#퀴불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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