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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속보
브릭스 정상들, 중동 긴장 완화 촉구…인도·중국 정상은 협력 강조
브릭스 정상들이 인도 뉴델리에서 이틀째 회의를 열고 포용적 세계 성장과 국제 협력을 논의했다. 정상들은 중동의 긴장 고조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모든 당사자에게 최대한의 자제를 촉구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양국 및 브릭스 회원국 간 협력과 공동 발전을 강조했다.
AI외교·국제
인도·러시아 정상, 에너지·국방 협력 강화 합의…2030년 교역 1천억 달러 목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에너지와 국방을 비롯해 우크라이나 및 서아시아 분쟁이 해상무역과 인도 선원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인도와 러시아는 양국 교역 규모를 2030년까지 1천억 달러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AI외교·국제
푸틴, BRICS 정상회의 참석 위해 뉴델리 도착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2026년 9월 11일 BRICS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 뉴델리에 도착했다. 모디 총리와 양자 회담을 통해 무역·에너지 협력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BRICS 정상회의는 9월 12~13일 뉴델리에서 개최된다.
AI외교·국제속보
인도·우즈베키스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우라늄 장기 공급 체계 구축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우라늄 장기 공급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2030년까지 연간 교역 규모를 50억 달러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무역·투자·인프라·핵심광물·국방·안보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AI외교·국제
방글라데시 총리의 브릭스 정상회담 초청, 인도와의 관계 개선 신호
인도가 방글라데시 총리 타리크 라흐만을 9월 뉴델리 브릭스 정상회담에 초청했다. 라흐만이 참석하면 2월 선거 이후 모디 총리와의 첫 정상회담이 될 예정이다. 양국의 최근 긴장 관계를 개선할 외교적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외교·국제
인도 교육부 장관에 오른 프랄하드 조시는 누구인가
프랄하드 조시가 인도의 새로운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조시는 2019년부터 내각에서 활동해온 베테랑 정치인이다. 모디 총리와의 가까운 관계가 교육 정책 추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국제
호주, 인도에 우라늄 판매 합의…장기 교착 끝
호주와 인도가 우라늄 수출 행정협정에 서명했다. 멜버른에서 모디 총리와 알바니즈 총리가 회담했다. 평화적 목적의 핵 에너지 협력 강화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