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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1.7조 방산 사업 점수 조작한 방사청 공무원, 법정서 혐의 인정

    방위사업청 5급 공무원이 수억 원대 뇌물 수수와 평가 점수 조작 혐의를 법정에서 인정했다. 검찰은 이번 조작이 1조 7천억 원 규모의 방산 사업 수주와 관련 있다고 보고 있다. 다음 공판은 9월 29일 개최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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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미국, 쿠팡 제재 공무원 입국 금지 검토…한국 정치권 반발

    미국이 쿠팡 제재 책임자인 한국 공무원의 입국 불허·추방을 추진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쿠팡에 2건의 제재와 천억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한국 정치권은 미국의 보복성 조치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대한민국, 미국

  3. 분쟁·군사

    차 안에 현금 1억 숨긴 5급 공무원, 징역 2년 확정

    익산시청 회계과장 A씨가 수의계약 청탁 대가로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대법원은 A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천만 원을 최종 선고해 확정했다. 뇌물 수수에 대한 사법부의 엄정 대응 기조가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대한민국,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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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인도 경찰, 시험지 유출 항의 학생에 AK-47 발포…경찰관 직위 해제

    인도 경찰관이 시험지 유출 항의 학생들을 향해 AK-47을 발사해 직위해제됐다. 인도에서는 공무원 시험 선행 공개 사건이 반복되면서 학생 시위가 격화 중이다. 과도한 경찰력 사용 비판과 함께 시험 제도 개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 인도

  5. 분쟁·군사속보

    10개월 잠복한 해커,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노출

    국립외교원 온라인 교육 사이트 해킹으로 해외 공관 관계자와 다른 부처 파견 공무원 정보 유출 해커가 약 10개월 잠복한 가운데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노출됐을 가능성 외교·정보 인력 개인정보 유출로 국가 안보 위협 우려

    · 대한민국, 서울

  6. 분쟁·군사속보

    북한 해킹 조직 정보 유출 우려…요원 신원 노출·피싱 위험

    북한 해킹 조직 추정…국내 외교관 정보 대량 유출 정보 요원 신원 노출·2차 피싱 공격 등 심각한 안보 위협 외교부, 파견 공무원 안전 대책 마련 중

    · 대한민국

  7. 분쟁·군사속보

    국립외교원 해킹으로 한국 외교관 1만 건 정보 유출

    외교부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10개월간 해킹당해 전현직 외무공무원 및 재외공관 주재관 최대 1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정부는 북한을 포함한 적대국 개입 가능성을 검토하며 관련 수사 진행 외교관 신원 노출로 인한 안보 위협과 개인 안전 우려로 피해자 보호 대책 추진

    · 대한민국

  8. 분쟁·군사

    중국 간첩 활동 적발, 서방 5개국 첫 공동경고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가 중국 간첩 활동 대상으로 한국어 처음 공동경고 발표. 군인·공무원·정보기관·기자·외교관 등 기밀 접근 인사들을 주요 대상으로 거액 유인. 중국의 체계적 정보 수집 활동에 서방권의 보안 경계 강화.

  9. 분쟁·군사속보

    종합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26일 소환…계엄 정당화 메시지 동원 혐의

    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26일 소환하기로 결정했다.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과정에서 외교부 공무원 동원 혐의를 조사한다.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 등 관련자 참고인 신문을 거쳐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대한민국

  10. 분쟁·군사

    시드니 지방의회 '핑크옵스' 비리 의혹, 반부패 당국 조사 착수

    시드니 파라매타 의회의 '핑크옵스'로 불린 고위 공무원 3명이 채용·승진 과정 왜곡 혐의로 조사받는다. 전직 최고경영자와 의회 직원들이 지인들을 부당 우대하고 다른 직원들을 감시·보복한 것으로 의심된다. NSW 반부패수사위원회(ICAC)가 공개 청문회를 열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 파라매타, 뉴사우스웨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