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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서 연방정부와 교전 재개…4년 평화협정 사실상 붕괴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지역 지도부가 연방정부와 새로운 전쟁에 돌입했다고 밝히면서 티그라이와 인근 아파르·암하라 지역에서 교전이 발생했다. 티그라이인민해방전선(TPLF)은 연방정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전이라고 주장했으며, 아비 아머드 총리 측은 TPLF가 공격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교전은 2020~2022년 내전 이후 체결된 2022년 11월 프리토리아 협정이 흔들리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TPLF가 에티오피아 내 6개 무장단체와 새로운 연합을 구성한 직후 이어졌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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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서 교전 격화…무장단체 연합 이후 전면전 우려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지역에서 연방군과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TPLF)을 비롯한 무장세력 간 교전이 격화되면서 상황이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TPLF 측은 연방정부가 보병과 기계화 부대, 드론을 동원해 전면 공세를 시작했다고 주장한 반면, 아비 아머드 총리의 고문인 게타추 레다는 TPLF가 먼저 공격을 시작했다고 반박했다. TPLF를 포함한 에티오피아 내 7개 무장세력이 아비 정부의 퇴진을 목표로 연합한 지 며칠 만에 교전이 확대되면서 에티오피아 내 갈등이 주변 지역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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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무장단체 7곳, 아비 총리 정부 전복 목표로 동맹 결성

    에티오피아의 무장단체 7곳이 아비 아머드 총리 정부를 전복하기 위한 동맹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맹에는 과거 2020~2022년 티그라이 전쟁에서 서로 다른 편에 섰던 TPLF와 암하라 파노 국민운동이 포함됐다. 동맹에는 티그라이·암하라·오로미아·아파르·베니샹굴구무즈·소말리 지역 등의 무장단체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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