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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노우 “러시아가 전쟁 계속하면 더 깊고 강한 타격 이어갈 것”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이 러시아가 전쟁을 계속할 경우 러시아 내부를 겨냥한 공격의 깊이와 전투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은 러시아 야말로-네네츠 자치구의 가스 콘덴세이트 시설 2곳을 3,000㎞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타격했다고 밝혔다. 부다노우는 전선에서의 전투 중단과 안보 보장을 기반으로 한 협상에는 열려 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영토 점령을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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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 매달 3만명 동원 필요…부다노우 “더 적게 동원할 수 없어”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이 우크라이나군에 매달 최소 3만 명의 인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다노우는 동원 규모를 줄일 수 없다며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를 솔직하게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제적인 동원 방식에 문제가 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동원에 대한 접근 방식을 일부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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