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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16일 만에 첫 구속
서울지방중수청 마약수사국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동남아 국적 A씨를 구속했다. 출범 16일 만에 첫 구속으로, 대마 밀수범 검거 성격을 띤다. 중대범죄 6개 전담 체계가 본격 가동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분쟁·군사
디스코드 아동 성착취 'CVLT'에 징역 20년
프랑스에서 디스코드를 통해 미성년자를 유인해 성적으로 착취한 'CVLT'가 유죄로 인정됐다. 주범 로한 라네는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아동 성착취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을 시사한다.
분쟁·군사속보
중수청·공소청 출범 일주일, 수사 공백 우려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 일주일째 전산 미비·인력 부족으로 혼란이 발생했다. 18만 건이 넘는 미제사건 이관과 관할권 다툼이 수사 지연 우려를 키운다. 전산 안정화와 관할 정리가 단기 운영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AI분쟁·군사
검찰청 폐지 후폭풍… 중수청 '개점휴업'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했지만 전산 미비와 지휘부 공백으로 정상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국 검찰청의 미제사건 18만여 건은 이관 기준조차 정해지지 않아 수사 공백 우려가 커졌다. 향후 전산 정비와 이관 기준 확정 여부가 처리 속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분쟁·군사
미국, 9·11 테러 주도 알카에다 8명에 최대 134억 현상금
트럼프 행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알카에다 지도자 8명 체포에 협력하는 제보자에게 최대 1천만 달러 보상금 제시 국무부 국제범죄수사국의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이주 지원 혜택도 함께 제공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의 지속적인 테러용의자 수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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