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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속보
리비아 남부 국경 전면 봉쇄 선언…페잔 혁명군 “카트룬 포위에 대응”
페잔 혁명군(FRF)이 리비아 남부 국경을 전면 봉쇄하고 트럭과 상업 운송수단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FRF는 하프타르가 이끄는 동부 리비아 정부가 카트룬에 가한 ‘포위’에 대한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FRF는 과거 남부 리비아에서 리비아국민군(LNA)을 공격하고 하프타르 측 정부에 맞선 작전에 참여한 조직으로 알려졌다.
AI분쟁·군사
미얀마 까친주 바모서 KIA/PDF 반군, 대학 점거 영상 공개
까친독립군(KIA)과 민족민주동맹(PDF) 반군이 미얀마 까친주 바모의 컴퓨터학부 대학 앞에서 진을 친 영상을 공개했다. 약 2년간 계속된 바모 전투에서 반군은 군부의 저항에 직면해 왔지만 해상 보급선 차단 작전으로 군부의 입지가 좁혀지고 있다. 영상이 최근 촬영된 것이라면 반군의 공세 재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AI분쟁·군사속보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미국이 전사라면 이란군과 맞서라…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향해 민간 기반시설과 식량, 생계가 아닌 이란군과 직접 맞서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물과 식량, 의약품에 대한 민간인의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외부 압박으로 이란 국민을 굴복시킬 수 없다며 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I분쟁·군사속보
예멘 PLC, 후티 공세 관련 미군에 지원 요청…“사우디 공중지원 오지 않았다”
예멘 대통령지도위원회(PLC)가 서부 예멘으로 진격하는 후티 반군에 대응하기 위해 미 중부사령부(CENTCOM)에 지원을 요청했다. CENTCOM은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중지원이 향할 것이라고 답했지만, 실제 지원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예멘 당국자들은 수일 전부터 현지 상황이 위급하다고 경고했으며, 한 서방 소식통은 PLC 병력이 서류상 전력의 20% 수준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AI분쟁·군사
러시아 연계 해커들, 클로드 AI로 우크라이나 정부·군사기관 사이버첩보 자동화
러시아와 연계된 해킹 조직이 앤트로픽의 클로드 AI를 활용해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와 군인, 외교관 등을 겨냥한 사이버첩보 활동을 벌였다. 앤트로픽은 해당 조직이 20곳이 넘는 기관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으며, 활동이 러시아 국가 연계 해킹그룹 미드나이트 블리자드와 연결된다고 밝혔다. 해커들은 클로드를 이용해 정찰, 피싱, 악성코드 개발, 계정 탈취, 정보 수집과 침투 시스템 접근 유지 등을 자동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AI분쟁·군사
이라크 정부, 사우디 송유관 공격 발사 지점 확인…마이산주 군·경 수뇌부 해임
이라크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 주요 송유관을 겨냥한 공격이 이라크 영토에서 시작됐다고 확인했다. 이라크는 마이산주 군사령관과 경찰 책임자를 해임하고 이란과 맞닿은 주요 국경검문소를 폐쇄했다.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힌 단체는 없으며, 이란과 연계된 이라크 민병대는 관여 사실을 부인했다.
AI분쟁·군사
러시아 쿠르스크 주민들, 우크라이나군 진입 이후 실종 가족 수색…행정 대응 부실 논란
우크라이나군이 2024년 8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진입한 뒤 300명 넘는 주민이 여전히 실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대피와 시신 수습, 신원 확인 과정에서 러시아 당국의 대응이 부실했다고 호소했다. 한 주민은 수개월간 찾던 어머니의 시신이 신원 미상 상태로 영안실에 보관돼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AI분쟁·군사
예멘 내전 격화…후티, 정부군과 교전하며 사우디 군기지 공습
예멘의 후티 반군이 정부군과 전투를 계속하며 사우디 군사 기지를 공습했다. 후티는 2015년 사우디 주도 연합군 개입 이후 계속된 내전에서 주요 무장 세력으로 활동 중이다. 이는 예멘 내전의 격화와 역내 긴장 고조를 드러내며 인도주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AI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남부 레바논 칸타라 지역 공격 영상 포착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칸타라 지역을 공격했다. 공격 당시 현장의 임팩트 순간을 담은 영상이 포착됐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AI분쟁·군사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호르무즈 해협 향해 대함 순항미사일 발사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이 남부 이란에서 호르무즈 해협 방향으로 대함 순항미사일을 발사 구체적 발사 목표와 배경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
AI분쟁·군사
홍해 바브알만데브 해협 통행량 정상 수준 유지…후티군 '해상봉쇄 무효'
후티군 운영 예멘 해운부 소식통, 9월 10~11일 바브알만데브 해협 통행 선박 73척 집계 사우디 해운에 대한 해상 금수 조치가 국제 해상 교통에 영향 없었다고 주장 48시간 통행량이 조치 이전 평균의 98.6% 수준 유지
AI분쟁·군사속보
러시아 당국자 “우크라이나군, 체르노빌 원전 인근에 탄약·병력 집결”
러시아 보안 당국자가 우크라이나군이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대량의 탄약과 병력을 집결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지역에 전자전 체계가 설치됐다는 보고도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주장은 러시아 관영 매체 리아 노보스티를 통해 전해졌다.
AI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톨랴티카우추크 공장 공격 확인…“드론 약 880km 비행”
우크라이나군이 11~12일 밤 러시아 사마라주 톨랴티카우추크 공장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공격 이후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우크라이나 측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해당 공장이 러시아 군산복합체에 공급하며, 합성고무 등이 단거리·탄도미사일용 고체연료 생산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AI분쟁·군사속보
사우디, 美 직접 개입 없이 후티 대규모 군사작전 검토…빈살만, 트럼프에 지원 요청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의 직접적인 군사 개입 없이도 후티 반군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두 차례 통화하며 미국의 군사 개입을 요청했다. 미국은 현재 예멘 내 직접 공습 대신 사우디에 정보 및 표적 관련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I분쟁·군사
이란 시스탄발루체스탄주 사라반에서 보안군과 무장단체 충돌 계속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체스탄주 사라반에서 보안군과 무장단체의 충돌이 지속 중 현장 영상이 추가로 확보되면서 사건 관심도 증가 국경 인접 지역으로 테러·밀수 우려 고질적 문제
AI분쟁·군사속보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오데사주 초르노모르스크 항만시설 타격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오데사주 초르노모르스크의 항만시설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격의 구체적인 수단과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항만시설 내 인명 피해와 시설 손상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

분쟁·군사속보
미군 수송기,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잇따라 착륙
미국 군용 수송기들이 이라크 북부 아르빌주에 잇따라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움직임의 구체적인 목적과 수송된 인력·장비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르빌 일대에서는 최근 미군 시설 주변의 폭발음이 보고되기도 했다.

분쟁·군사속보
푸틴 “유럽군의 우크라이나 주둔은 러시아와의 전쟁 의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유럽군의 우크라이나 주둔을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유럽 국가들을 위협하지 않으며 유럽과 충돌할 이유도 없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내 서방군 배치를 지속적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으로 규정해 왔다.
AI분쟁·군사속보
미국,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군사 보호 축소…하루 2개 시간대로 제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한 군사적 보호를 축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은 오만 해안 인근 항로를 이용하는 선박에 항공 기반 방어를 제공해왔지만, 9월 초부터 보호 시간을 하루 2개 시간대로 줄였다. 이번 조치는 야간에 항해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이 증가한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AI분쟁·군사
이라크, 사우디 드론 공격 발사 확인 후 마이산주 군사령관 해임
이라크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드론 공격이 이라크 영토에서 발사된 것으로 확인된 뒤 군사 지휘관을 해임했다. 해임된 지휘관은 이라크 남부 마이산주의 작전을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라크 총리실은 관련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지휘관이 해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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