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과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약 2시간 통화를 나눴다. 통화는 우크라이나의 방공 체계 강화가 주요 의제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패트리엇 미사일 시스템용 미사일을 보유한 국가들과의 조정을 돕기로 합의했다. 프랑스와 우크라이나는 프랑스 군사 장비와 미사일의 인도를 가속화하기로 했으며, 마크롱은 미사일 생산 허가 제공 의사를 확인했다.
양국 지도자는 진행 중인 외교적 노력과 미국 행정부와의 접촉, 올해와 내년 우크라이나 방위 재정, 양국 간 방위 협정 이행 가속화 등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