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대통령 걸프 투자자에 현지 조달 규정 준수 촉구

8시간 전0잠비아, 루사카

하카인데 히칠레마 대통령이 UAE 방문 중 걸프 투자자들에게 현지 조달 규정 준수를 요구했다. 구리 생산 확대를 위한 투자 협약도 체결했다.

잠비아 대통령 하카인데 히칠레마가 재선 후 첫 해외 방문에서 UAE 투자자들에게 현지 조달 규정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잠비아는 구리 생산을 2030년까지 300만 톤으로 늘리는 목표를 세웠다. UAE와 21억 달러 규모 투자 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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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자#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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