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총리 에디 라마는 브뤼셀에서 열린 여행·관광 정상회의에서 쿠슈너 가문 연계 14억 유로 규모 리조트 프로젝트가 환경 영향 평가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학과 이념'이 아닌 과학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로젝트는 남서부 즈베르네츠 보호구역에 위치하며, 환경 단체들의 반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알바니아 총리, 쿠슈너 리조트 반대 시위에 '과학으로 결정'
1일 전0조회 0알바니아, 티라나
에디 라마 총리가 쿠슈너 연계 리조트 프로젝트 운명을 거리 시위가 아닌 환경 영향 평가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EU 환경 기준 준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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