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방문 중 멜라니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독순술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약 1분간 나눈 대화의 주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에 관한 내용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대화는 통상 외교행사에서 공식 통역관을 거치는 국가 원수급 인사들 간의 관례를 벗어난 것으로, 양측 부인들 사이의 직접적인 소통이 이뤄진 드문 사례입니다. 통역 없이 대화가 이루어진 점은 두 여사 간 친밀감이나 언어 능력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