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원주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AI·반도체 포럼'이 개최된다.
약 500명이 참석해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AI·반도체 분야와 의료기기, 헬스케어 기술의 융합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
AI·반도체 기술을 의료기기와 결합하려는 논의는 제조·서비스 전반의 기술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원주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산업의 협력 의제와 발전 방향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