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정보평가서에 따르면 서방 군사 베테랑들이 러시아 국적자들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비한 전투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평가서는 서방 군사 베테랑들이 러시아 국적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모집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영국 특수부대 SAS 출신 인력이 포함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정보평가서에 따르면 이들은 모스크바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에 마련된 전투 훈련장에서 러시아 국적자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내용은 유출된 정보평가서를 통해 제기된 것으로, 구체적인 훈련 장소와 참가 인원, 훈련 내용 등은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