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1호, 11월 18일 1광일 거리 도달

7월 24일5미국

보이저 1호가 11월 18일 태양으로부터 1광일 거리 도달 예정 1977년 발사 후 47년 동안 성간 우주를 계속 탐사 중 초당 17km 속도로 이동하는 인류 최고 속도 우주탐사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우주탐사선 보이저 1호가 11월 18일 태양으로부터 1광일(약 9조 4600억km) 거리에 도달할 예정이다.

보이저 1호는 1977년 9월 발사된 이후 약 47년 동안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우주를 탐사해왔다. 현재 초당 17km의 속도로 계속 이동 중이며, 이는 지구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인공물체다.

1광일은 빛이 진공 상태에서 1년 동안 이동하는 거리로, 우주 거리를 표현하는 주요 단위다. 보이저 1호의 이 같은 성취는 인류의 우주탐사 기술과 장거리 우주 임무 지속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이정표다. 앞으로도 보이저 1호는 계속 우주 공간을 항해하며 데이터를 전송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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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1호#NASA#우주탐사#우주과학#1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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