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원 "한국이 군용선박 75~80% 건조하면 미국이 구매 가능"

7월 17일1미국, 대한민국

미 하원 외교위원회 베라 의원이 한국이 군용선박 75~80%를 건조하면 미국이 구매 가능하다고 발언. 록히드마틴 등 세계 최대 방산 기업도 부품을 국제적으로 조달하고 있다고 지적. 한미 방위산업 협력 강화와 한국 방위산업의 글로벌 수출 기회 확대가 예상됨.

베라 의원(미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은 최근 포럼에서 한국의 방위산업 수출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한국이 군용선박의 75~80%를 건조할 경우 미국이 이를 구매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이는 방위산업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미국이 동맹국의 생산 역량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마이클 쿨터 한화디펜스USA 사장도 같은 자리에서 "록히드마틴도 F-35의 모든 부품을 미국에서만 생산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핵심 방위장비도 국제 협력과 분업을 통해 개발·생산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미 방위산업 협력 강화와 한국 방위산업의 고부가가치 수출 기회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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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협력#방위산업#군사 납품#국방 외교#글로벌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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