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콰도르 연합군, 태평양서 마약 밀수 지원 부유식 급유소 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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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콰도르 연합군, 태평양서 마약 밀수 지원 부유식 급유소 격침AI

미국 남부사령부 합동태스크포스가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수 지원 부유식 급유소를 나포했다. 승무원은 에콰도르 당국에 인계되었고 선박은 침몰되었다. 로스 초네로스 조직과 연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남부사령부(소콤)는 16일(현지시간) 동태평양에서 합동태스크포스 서반구군(JTFWH) 소속 부대가 마약 밀수 작전을 지원하는 부유식 급유소를 나포했다고 발표했다.

소콤 정보 부대는 이 선박이 로스 초네로스 조직과 연결돼 있다고 판단했다. 미군은 승무원을 체포한 뒤 에콰도르 당국에 인계했으며, 그 후 선박을 침몰시켰다.

동태평양 해상 마약 밀수는 중남미 주요 범죄 조직들의 자금줄로 기능해 왔다. 부유식 급유소는 마약 운송선이 공해상에서 연료를 보급받도록 하는 방식으로 적발을 피하고 장거리 운송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작전은 미국과 에콰도르의 해상 안보 협력 강화를 보여주는 사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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