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진핑 방북으로 미중, 북한 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

6월 5일1북한

미국은 시진핑 주석의 북한 방문을 계기로 미중이 북한 비핵화 공동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 방중 때 시 주석이 비핵화에 동의했으며, 이를 실외교로 구현하는 신호로 평가했다. 미국은 북한 완전 비핵화라는 정책 기조에 변화가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미중 양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한반도 정책 목표를 공동으로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미 국무부는 지난달 14∼15일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당시 시 주석이 북한 비핵화에 동의했으며, 이번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이 이를 실제 외교로 구현하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시 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정책 기조에 변화가 없음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이는 미중 간 전략 경쟁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라는 공동 이익에 기반한 협력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미중관계#북한비핵화#정상회담#시진핑#트럼프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