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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터키 대사 '터키군 강력하고 유능'… 세계대전 우려는 낮춰

1시간 전2튀르키예, 앙카라
미국 주터키 대사 '터키군 강력하고 유능'… 세계대전 우려는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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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배럭 미국 주터키 대사가 터키군의 전투력과 역량을 칭찬했다. 대사는 제3차 세계대전 발발 가능성을 제기하면서도 관련국들의 의도는 그렇지 않다고 평가했다. 중동 정세 긴장 속 미국의 외교적 신중함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톰 배럭 미국 주터키 대사는 터키군의 전력과 역량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현 상황이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배럭 대사는 '터키군은 강력하고 용감하며 장비도 매우 잘 갖춰져 있고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3차 세계대전 발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도하지 않은 행동으로부터 세계대전이 발발할 수 있다는 것이 역사적 선례'라며 '제2차 세계대전을 보면 그런 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현 상황과 관련해서는 '그러한 일을 할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이 미국의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발언은 미국·터키·시리아·이스라엘이 얽힌 중동 정세에 대한 미국 외교계의 신중한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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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터키 관계#중동 정세#터키군#배럭 대사#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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