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배럭 주터키 미국 대사는 터키가 '새로운 강력한 모드'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배럭 대사는 이를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지만 터키에는 큰 일"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터키를 "중동 지역의 허브이자 비아랍 국가로서 실질적이고 친절하며 사랑하는 이슬람 국가"라고 묘사했다. 배럭 대사는 터키가 주변 8개국과 4개 바다, 한쪽으로는 중앙아시아, 다른 쪽으로는 카스피해, 지중해로 둘러싸여 있어 "지리적 위치상 위협적인 성격"을 지닌다고 지적했다.
배럭 대사는 "침착한 목소리들이 있기를 희망한다"며 "대통령이 온도를 낮추려는 노력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