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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미중 로봇 경쟁 격화 속 다음주 상하이 IPO 추진

1시간 전조회 0중국, 항저우

중국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가 다음주 상하이 증권거래소에서 IPO를 실시한다. 확대 자본금의 10%인 4045만주를 공모할 계획으로, 창업자는 상장 후 31.29% 지분을 유지한다. 미중 로봇 산업 경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 기업의 자본 조달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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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소재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다음주 상하이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목요일 밤 공시했다. 중국 로봇 스타트업들이 미국 기업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상장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유니트리는 확대 자본금의 10%에 해당하는 4045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상장 후 왕싱싱 창업자 및 관련 당사자들은 회사 지분의 31.29%를 보유하고 의결권의 65.31%를 차지하게 된다.

이번 IPO는 중국의 로봇 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유니트리는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로 주목받아온 기업으로, 이번 상장을 통해 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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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IPO#로봇산업#중국기술#미중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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