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연구팀이 구역마다 빛의 깊이를 다르게 조절해 세포 구조를 동시에 관찰하는 ‘가변형 전반사 형광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
이들은 기존 장비에 부품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비용 효율을 높였고, 관찰 속도는 3배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형광현미경에서 시료 내 관찰 조건을 더 정밀하게 맞추려는 접근으로, 세포 관찰의 처리량과 실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실제 적용 범위와 성능 검증의 구체적 결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