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는 서산 석유화학 고도화와 미래항공산업 육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내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태안-안성 고속도로 등 지역 교통망 확충과 함께 시민 소통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지역 기반 시설과 산업 육성을 연계하려는 구상으로 읽힌다.
해양생태공원과 교통 인프라가 지역의 산업 경쟁력 및 정주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파급은 점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관건은 내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와 교통망 확충의 구체적 진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