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라트비아와의 드론 공급 협정 체결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협정 내용이나 드론 종류, 수량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는 우크라이나의 군사력 강화를 위한 국제 협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라트비아는 NATO 회원국으로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지속해왔다. 이번 드론 거래는 우크라이나가 현재의 분쟁 상황에서 방어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된다.
우크라이나는 지속되는 군사 충돌 속에서 동맹국들로부터의 무기 및 기술 지원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번 라트비아와의 협정도 그러한 맥락의 연장선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