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내무장관 '노골적 인종차별주의자' 난민 반대 활동가 고발 경고

1시간 전4영국, 런던
英 내무장관 '노골적 인종차별주의자' 난민 반대 활동가 고발 경고AI

영국 내무장관이 난민 수용 시설을 반대하는 활동가 대니얼 토머스를 '극우파 인종차별주의자'로 비난했다. 토머스의 단체가 난민 시설 인근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마흐무드 장관은 난민들이 독립 시설을 제공받아 지역 자원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주민들을 설득했다.

영국 내무장관 샤바나 마흐무드는 난민 반대 활동가 대니얼 토머스를 '극우파이자 노골적 인종차별주의자'로 규정하고, 그의 단체가 피딩턴 같은 난민 수용 시설 인근에서 범죄를 저지를 경우 '법의 전력'을 느낄 것이라고 경고했다.

마흐무드 장관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극우 극단주의와 난민 시설에 대한 정당한 지역 우려를 구분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그는 인근 구 국방부 시설로 이전할 예정인 난민들이 지역 자원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며 주민들을 안심시키려 했으며, 난민들이 '독립적 시설'을 제공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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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난민정책#극우활동가#내무장관#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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