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불안감 인식 13년 만에 최저치

1일 전0멕시코
멕시코 불안감 인식 13년 만에 최저치AI

INEGI 조사 결과 3분기 불안감 인식이 58.1%로 1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여성은 남성보다 여전히 불안감을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 국립통계지리원(INEGI)이 발표한 3분기 조사에서 국민의 불안감 인식이 58.1%로 1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진전이 있었으나 여성의 불안감이 여전히 높다고 인정했다. 이 수치는 범죄와 폭력에 대한 국민 인식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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