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청소년 바우처 지원 10세까지 확대 추진

55분 전1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

평창군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대상을 10~18세로 확대한다. 기존 13~18세 지원에 더해 지원 한도·횟수 제한을 없애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한다. 지역 청소년 혜택 범위가 넓어질 전망이지만 시행 세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강원도 평창군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대상을 기존 1318세에서 1018세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원 연령 하한을 낮춰 혜택 범위를 넓혀 더 많은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지원 한도와 횟수 제한을 없애는 한편,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해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제한을 완화하고 개인정보 처리 관리 수준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제도를 재정비하려는 흐름이다.

이번 확대 추진은 대상 연령을 넓히는 조치인 만큼 지역 청소년 지원 정책의 체감 범위를 넓힐 가능성이 크다. 다만 구체적인 시행 시점과 세부 운영안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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