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회사 경리, 2억 엔 횡령해 여성 스트리머에 후원

1일 전0일본, 오사카
오사카 회사 경리, 2억 엔 횡령해 여성 스트리머에 후원AI

오사카의 62세 경리 담당자가 회사 자금 2억 엔 이상을 횡령해 여성 라이브 스트리머에 후원했다. 회사 파산으로 이어졌으며 경찰에 체포됐다.

오사카 부경찰은 10월 22일 대동시 거주 62세 남성 요시노리 키쿠노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체포했다. 그는 회사 자금 약 5900만 엔을 60회 이상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으며, 총 2억 엔 이상을 여성 스트리머 후원과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회사는 파산했다.

피의자는 회계 업무를 혼자 담당하며 범행을 저질렀고, 내부 조사로 발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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